한국 제주도에서 유명한 올레길을 이곳 미야기현에서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미야기 올레길은 4 코스가 있으며 넓은 태평양과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미야기현 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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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센누마 코스는 약 6,000명이 사는 작은 섬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곳곳에는 동일본 대지진 피해를 입은 흔적이 남아있으며 자연을 무서워하면서도 공존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쓰나미에 쓸려온 커다란 바위나 1000년 된 신사 등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명소가 다수 있습니다.
작은 섬이 많이 떠있는 모습은 이곳 마쓰시마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또한 조몬시대(약 1만2000년~3000년전)에 사용된 토기나 그릇 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 속에서 상쾌하게 트레킹을 즐기는 것은 어떠신가요?
오사키•나루코 온천 코스에서는 나루코가 자랑하는 계곡 그리고 1200년의 전통이 있는 온천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올레를 체험한 다음에 따뜻한 온천에서 몸을 녹이고 나면, 이 이상의 천국은 없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나루코는 고케시 인형으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꼭 고케시 인형 만들기를 체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토메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농촌 풍경과 거대한 키타카미가와(北上川)를 배경으로 뵤도누마 후레아이 공원(平筒沼ふれあい公園)으로 향하는 코스입니다.
철길 옆으로 쭉 뻗은 올레길, 메이지시대부터 있는 건축을 보면서 걷고 있으면 마치 메이지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