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와 그 이후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도호쿠를 강타하여 미야기 현, 후쿠시마 현, 이와테 현의 해안 지역을 황폐화시킨 39 m 높이의 쓰나미를 일으켰습니다. 이곳 지역사회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재건해야 했습니다. 그날의 비극은 결코 잊혀 져서는 안되고 회복을 향한 많은 진전도 있었다는 것 또한 잊지 말고 기념해야 할 것입니다. 관광사업은 추가 복구 노력에 자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수입원이기 때문에 방문자는 이러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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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요리야마 공원

히요리야마 공원은 작은 히요리야마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공원에서는 2011년 쓰나미로 인해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이시노마키시의 가도노와키와 미나미하마 주택가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공원 주변의 전망대에는 재해 이전 전망 사진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과 사진에 묘사된 모습을 비교함으로써 방문객은 파괴의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2011년 쓰나미와 이시노마키의 재건에 대해 알고 싶은 방문객은 꼭 봐야 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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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마치 테라스 유리아게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를 많이 입은 유리아게 지역. 이곳 상업의 재건을 위하여 카와마치 테라스 유리아게가 만들어 졌습니다. 카와마치 테라스에는 레스토랑, 카페, 신선한 야채 직매소, 미용실, 심지어 셀프 빨래방까지! 생활에 필요한 것은 여기에서 다 해결이 됩니다. 많은 가게가 모여있는 곳이기 때문에 영업시간은 각 가게마다 다릅니다. 유리아게의 특산물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음식 및 물건들을 많이 팔고 있으므로 이 곳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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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가와 초

2011년 오나가와의 70%는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파괴되었습니다. 마을의 건물 대부분이 쓰나미에 휩쓸려 내려가 지역사회는 처음부터 다시 건물을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나가와의 재건 일화는 정말 놀랍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활기찬 시장이 이끄는 이 마을은 집단 비전과 의지의 장소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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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마쓰시마 3.11 재난 복구 기념 박물관

노비루역은 2011년 쓰나미가 노비루 지역을 휩쓴 후, 일부분이 남은 몇 안 되는 건물 중 하나였습니다. 이 시설은 500명 이상의 목숨을 잃은 이들을 추모하고 있으며, 생존자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입니다. 소규모 박물관에는 사진 갤러리, 3.11 전후 히가시-마쓰시마의 영상 자료, 야외 기념 공원, 파괴된 JR 매표기 등의 사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존 기차역 구내 편의점은 다시 문을 열었으며, 이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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