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는 일본 최초로 금이 채취된 곳으로, 나라의 도다이지(東大寺)절의 유명한 부처상에 미야기의 황금이 사용되었습니다. 황금산지 유적지에 있는 텐표 로망관과 채금을 기념해 세운 고가네야마신사는 일본의 금전운의 원천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들러 본다면 방문자의 금전운도 좋아져 일생을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살 지도 모릅니다?!
이 곳 텐표 로망관에서는 일본 최초의 산금지인 와쿠야의 역사 만나기, 사금채취 체험하기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텐표 로망관은 와쿠야 만요노 사토(わくや万葉の里)안에 있습니다. 와쿠야 만요노 사토에는 유적지나 사적을 공원으로 다시 만들어 아이들과 놀면서 역사공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어른들이 질리지 않게 카페도 있으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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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카산은 이시노마키시의 해안 건너에 있는 신성한 섬으로 전설적인 코카네야마 신사가 있는 곳입니다. 3년 연속으로 순례를 하면 평생 동안 복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킨카산 사슴과 만나지 않고 이 곳을 지나칠 수는 없는데, 이 섬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슴은 신토에서는 신의 메신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0월 첫번째 일요일에는 사람들이 섬을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수컷 사슴의 뿔을 자르는 행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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